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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초등학교
모교 졸업생
서울영화초등학교
14회 졸업생 모여라
서울남정초등학교
35회 모임
김수연
김수연님께서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의 박연지님(1987년생)을 찾습니다.
임종철
임종철님께서 송암초등학교의 한상출님(1965년생)을 찾습니다.
이보희
이보희님께서 서울휘경초등학교의 황금순님(1956년생)을 찾습니다.
김명진
표금자선생님 뵙고싶습니다.
채연우
행신초등학교 이영아 선생님을 찾습니다.
신영란 꽃이 지다 그리움은 주변을 맴돌다 번번히 사그라진다. 눈물과 절망과 멀어지는 기억만을 던져주고 꽃잎처럼 떨어진다...
서태우 사랑이라는 그 이름으로 내게는 오래전 수줍은 연보라색 라일락처럼 영혼마저 취하게 하는 향기로운 사람이 있었지 계절 따라 향기도 변해서 마치 마법의 주문이라도 걸어 두었던 것처럼...
Always happy time 익숙하거나 쉬운 길로만 나아간다면 패배하거나 넘어지는 일은 드물지 모르지만 그 길에는 커다란 성공이나 보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값지고 아름다운 것은 모험과 도전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내린**선물**^^ 가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때가 있다. 가끔 아주 바쁘게 살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때가 있다..
아름드리 친구방 당신의 얼굴을 자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 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나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에 무슨 생각하세요?
알럽맨
도은성
뿌옇지만 그래도 봄은 봄입니다. 꽃피는 봄이 왔으니 더 활기차게 기운을 내야겠죠 ^^
도미솔
봄옷들은 벌써 사르락거리는 옷깃을 날리며 곁에 와있습니다. 겨울의 칙칙했던 어두운 컬러는 사라지고 현란하다 싶을 정도의 프린트로 계절의 변화를 실감나게 전하네요..
우연희
따뜻한 봄날이 되면 소풍이 떠오르지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김밥등 피크닉바구니에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