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ON
ID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서울신도초등학교
신도 50회 정기모임
서울금양초등학교
54회우정회 정기모임
관봉초등학교
제18회 총동창회 및 기별친선체육대회
조성남
조성남님께서 줄포공업고등학교의 김만순님을 찾습니다.
안효성
안효성님께서 봉천여자중학교의 김영희님을 찾습니다.
서선택
서선택님께서 서울청파초등학교의 김홍식님을 찾습니다.
유미정
선생님 뵙고 싶어요..
강영진
아직도 가슴속엔...그시절 선생님이읽혀주셨던책들이...
윤행심 농부의 의미 나에겐 한순간에 농촌이라는 단어가 의미없는 단어로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하지만 다시금 추억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아직도 남아있는 젊음이 있고 그 곳에 아련한 추억이 있고 삶의 여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백명숙 포기하지 말아요 때때로 그렇듯 일이 잘못될 때, 앞에 언덕길만 계속되는거 같을 때, 주머니 사정이 나쁘고 빛이 불어날 때, 웃고 싶지만 한숨만 나올 때, 근심이 마음을 짓누를 때, 쉬어야겠다면 쉬세요. 하지만 포기하지는 말아요..
난나야 자유를 위하여...^^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습니다.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참벗 다른 사람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듯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늘 꿈꿉니다. 나는나, 너는너라고 말하지 않고 다정한 어깨들이 서로 맞대고 사는 함께 어울려 살면 세상이 훨씬 수월해진다는 것을 터득한 삶을..
웃자 웃자 새 아침의 환희와 희망은 이렇듯 소리없이 다가와 이 땅의 가슴에 박혔다.. 다시 한번 부딪혀 향기로운 꽃길을 열고 백절불굴 타오르는 불꽃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따뜻하게 잡아주세요
알럽맨
김선희
추운 겨울을 이길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 세상은 혼자선 살 수 없으니까요~! ^^ 기쁨은 나누면 두배로 늘어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으로 줄어든다잖아요..
김용환
이 겨울이 춥고 힘들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주는 그 누군가가 있기에 견딜만 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내 손을 기다리는 이를 떠올려 보세요..
도미솔
발걸음이 터벅터벅 지치고 힘이 없는 나의 아버지.. 이름만 불러보아도 가슴이 울먹거리는 건 왜일까요? 오늘은 차가운 아버지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드려야겠습니다. 아버지 힘내십시오.. 제가 있습니다..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